페이즈 1 — 순위 이력 모듈 분해.
지난 4개 분기의 노출 이력을 페이지 단위가 아니라 빌딩 블록 단위로 다시 묶습니다. 어떤 블록이 알고리즘 업데이트마다 빠졌는지, 같은 자리에서 몇 번째 재발인지부터 청사진에 표시합니다.
한 번 받은 순위가 다음 업데이트에 내려앉는 건 페이즈 4 가 얇아서가 아닙니다. 우리는 페이즈 2 의 의존성 그래프부터 다시 그리고, 같은 자리에서 재발이 다음 분기에 또 오지 않도록 빌딩 블록 19개의 선후 관계를 청사진으로 출력합니다.
구글 상위노출이 한 번 왔다가 빠진 사이트의 패턴은 우리가 본 86건 가운데 한결같습니다. 페이즈 4 의 콘텐츠를 두껍게 깔아 첫 노출을 받았지만, 페이즈 2 의 구조가 그 위를 받쳐주지 못했습니다. 다음 알고리즘 업데이트가 한 번 지나가면 페이즈 2 가 받쳐주지 않는 페이지부터 차례로 빠집니다. 우리는 그 재발 지점을 빌딩 블록 단위로 분해해 청사진에 표시합니다.
지난 4개 분기의 노출 이력을 페이지 단위가 아니라 빌딩 블록 단위로 다시 묶습니다. 어떤 블록이 알고리즘 업데이트마다 빠졌는지, 같은 자리에서 몇 번째 재발인지부터 청사진에 표시합니다.
내부 링크·디렉터리 깊이·렌더 경로·스키마 출력을 모듈 단위로 분해하고, 어떤 블록이 어떤 블록을 받쳐주는지 의존성 그래프를 다시 그립니다. 받침이 끊긴 지점이 다음 재발의 진원지입니다.
페이즈 2 의 그래프 위에 지난 재발 지점을 겹쳐, 19개 빌딩 블록 중 어떤 블록이 두 번 이상 무너졌는지 표시합니다. 두 번 이상 무너진 블록은 다음 분기에도 같은 자리에서 빠집니다.
재발 진원지를 받쳐주는 페이즈 2 의 빌딩 블록을 보강하는 청사진을 출력합니다. 콘텐츠를 더 쌓는 대신 받침을 먼저 채우는 순서로, 다음 업데이트에 같은 자리에서 다시 빠지지 않게 합니다.
다음 분기부터 인하우스 팀이 같은 진단표로 같은 순서를 볼 수 있도록 구조 SOP 로 인계합니다. 5페이즈는 우리가 떠난 뒤에도 매 분기 한 번씩 같은 자리에서 돌아갑니다.
분기마다 같은 페이지에서 순위가 내려앉는 게 두 번째였습니다. 서치스택은 페이즈 2 의 받침 구조 그래프를 다시 그려, 어떤 빌딩 블록이 두 번 다 무너졌는지부터 청사진에 표시해 줬습니다. 다음 분기에는 그 자리에서 다시 빠지지 않았습니다.
받은 건 슬라이드가 아니라 A3 청사진 한 장과 5페이즈 진단표였습니다. 우리가 다음 분기에도 같은 순서를 볼 수 있도록 구조 SOP 로 인계해 준 게 가장 큰 자산입니다. 재발이 와도 어느 페이즈에서 무너졌는지 우리가 직접 짚을 수 있습니다.
아래 다섯 항목 외의 재발 패턴이라면 우리 진단 절차로 어디까지 받쳐줄 수 있는지 먼저 적어 보내 주십시오. 한 페이즈 안에서 답할 수 있는지부터 회신드립니다.
지난 4개 분기의 노출 이력과 사이트 URL 을 적어 보내 주십시오. 페이즈 2 의 의존성 그래프를 가볍게 미리 그려 보고, 한 회차로 받칠 수 있는 재발인지부터 회신드립니다.